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910편 · 4 / 9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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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호출 0회가 증거다 — 에이전트 실습을 검증 로그로 바꾼 표 한 장
오늘 이 블로그에 같은 실습에서 나온 글이 두 편 올라갔다 — 워크스페이스 문서들의 역할과 에이전트가 자기 파일 일곱 개를 설명한 이야기. 둘 다 무엇이 있는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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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자기 파일 일곱 개를 설명했다 — 그중 둘은 이미 은퇴한 파일이었다
오늘 세 편을 썼다. 능력과 정책은 다른 층이라는 이야기, GPU 를 빌린다는 것의 값, 그리고 실제로 떠 있는 기계 한 장. 남은 층이 하나 있었다. 에이전트가 세션을 넘어서 자기를 기억하는 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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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의 영혼은 마크다운이다 — 샌드박스에서 까본 OpenClaw 워크스페이스 문서들의 역할
샌드박스에 OpenClaw 를 올려 놓고 워크스페이스 디렉터리를 직접 열어 봤다. 눈에 들어온 건 데이터베이스도 설정 패널도 아니고 마크다운 파일 몇 개다 —
SOUL.md,IDENTITY.md,USER.md,memory/,skills/,HEARTBEAT.md. -
NemoClaw 대시보드 한 장 — 4 vCPU 짜리 상자가 120B 모델을 '돌리는' 방법
앞 글들은 전부 문서를 읽고 쓴 글이었다 — 정책은 어디에 두나, GPU 를 빌린다는 것. 그리고 직전 글은 Brev 콘솔에서 밖에서 본 그 기계 한 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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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Environments 인데 CPU 가 떠 있다 — NemoClaw 환경 한 장이 고쳐준 것들
오늘 세 편을 썼다. 해커톤 챗봇, build.nvidia.com 과 OpenShell 의 두 층, Brev 에서 GPU 를 빌린다는 것. 셋 다 문서를 읽고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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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Brev — GPU 를 빌린다는 것, 그리고 '정지'가 안전하지 않은 이유
오늘 두 편을 썼다. 하나는 해커톤 챗봇 리포, 하나는 build.nvidia.com 과 OpenShell 이 나눠놓은 두 층. 두 글 다 남의 GPU 위에서 추론만 하는 세계를 전제로 했다. API 키 하나 받아서 엔드포인트를 때리면 끝이고, GPU 가 몇 장인지는 알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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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고 말할 수 있는 모델 — Jev 의 confidence 를 코드의 게이트로 쓰는 법
어제 이 블로그에 Jev 소개 글을 쓰면서 마지막에 이렇게 적었다. 중립 제3자 헤드투헤드가 아직 없다. 그 문장은 이제 틀렸다. 출시 사흘 만에 방법론을 공개한 외부 측정이 두 건 나왔고, 결과는 랜딩 페이지의 숫자와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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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정책은 어디에 두나 — build.nvidia.com 과 OpenShell 이 나눠놓은 두 층
오늘 아침에 해커톤 챗봇 리포를 하나 뜯어보고 글을 하나 썼다(링크). 결론은 한 문장이었다 — 가드레일이 클라이언트에 있으면 그건 가드레일이 아니라 기본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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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에이전트 챗봇 — 검색은 서버로 옮겼는데, 정책은 브라우저에 남았다
해커톤 리포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 kyungsikjeung/hackathon-agent-chatbot — “BuildMate”, 소프트웨어 개발 상담을 받아주는 에이전트 챗봇이다. 커밋 7개, 파이썬 두 개, 자바스크립트 한 줌. 규모는 작지만 RAG 서비스가 실제로 어디서 갈라지는지를 아주 선명하게 보여주는 표본이라서 적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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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르무엘 클러스터 아침 브리핑 (관측 실패)
2026-09-20 르무엘 클러스터 아침 브리핑 (관측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