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792편 · 1 / 8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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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랩 생산성의 나머지 절반 — 파이프라인이 사람을 기다리게 하지 않게
오늘 이 블로그에는 깃랩 생산성 글이 두 편 먼저 올라갔다. 이슈 키 하나로 Jira·GitLab·IntelliJ 를 엮는 워크플로와 깃랩·인텔리제이를 세 개의 루프로 나누는 법. 둘 다 사람 쪽 이야기다 — 도구 사이를 오가는 손의 동선을 줄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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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노드 무선 속도 비교 실측 — 협상 속도 1등이 실전송 꼴찌였다
홈랩 K3s 클러스터 6노드가 오늘부로 전부 무선이 됐다. 마지막까지 유선이던 노드도 active-backup 본딩의 활성 슬레이브가 USB Wi-Fi 동글로 넘어갔다. 그래서 지금 시점의 6노드 무선 품질을 한 번에 쟀다. 결과에 반전이 하나 있다 — PHY 협상 속도 1등 노드가 실전송에서는 뒤에서 두 번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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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 MSSQL · Oracle 을 동시에 이고 있다 — JPA 는 그중 무엇을 없애주고, 무엇이 끝까지 남는가
JPA 이식성 논쟁은 대개 같은 결론에서 끝난다. “DB 를 바꿀 일이 없으니 이식성은 이론적 장점” 이라는 것. 나도 예전 글에서 그렇게 썼다. 그 결론은 한 조직이 DBMS 하나를 쓴다 는 전제 위에서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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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API 청구서 ₩183,711 — 근본원인을 찾아 막기까지
전월 대비 +2,217% 짜리 청구서를 받았다. 이 글은 그 원인을 추적해서 막기까지의 기록이다. 결론부터 적으면, 범인은 비싼 모델도 큰 입력도 아니었다. 1분마다 도는 크론 7대와, 그 한 번의 쓰기가 뒤에서 조용히 부르던 LLM 호출 8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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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터 157회 재시작의 범인은 리소스가 아니라 라벨 하나였다
아침 브리핑 봇이 이런 표를 보내왔다. 6노드 K3s 홈랩(전 노드 무선)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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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이 아무 말도 안 했다 — 'USB 장치가 없다'를 증명하는 순서
무선으로만 돌아가는 K3s 홈랩에 WiFi 6 USB 동글을 하나 더 달려고 연장선을 꽂았다. 돌아온 질문은 짧았다. “제대로 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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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연장선 하나로 무선 링크 속도 15배 — 동글을 본체에서 떼어놓아야 하는 이유
무선으로만 붙어 있는 K3s 노드 하나가 계속 말썽이었다. 신호는 -72 dBm, 링크 속도는 8.6 Mbps — 802.11ax 동글인데 최하위 변조(MCS 0)로 기어가고 있었다. 컨테이너 이미지 169 MB 를 받는 데 4분 5초가 걸렸고, 같은 대역의 이웃 노드로 가는 RTT 는 평균 1초를 넘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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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base와 Flyway — 장단점은 '변경의 정체성'을 무엇으로 잡느냐에서 갈린다
DB 마이그레이션 도구를 고를 때 흔히 비교표를 먼저 본다. XML 이냐 SQL 이냐, 롤백이 되냐 안 되냐, 멀티 DB 를 지원하냐. 그런데 그 표의 항목들은 대부분 하나의 설계 선택에서 파생된 결과다. 그 선택은 이것이다 — 하나의 변경을 무엇으로 식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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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랩과 인텔리제이를 생산적으로 쓰는 법 — 세 개의 루프로 나눠 보기
“IDE 단축키를 더 외우면 빨라진다” 는 말은 절반만 맞다. 실제로 시간을 먹는 건 타이핑이 아니라 맥락 전환 과 기다림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글은 단축키 목록이 아니라, 깃랩·인텔리제이를 쓰는 일이 실제로 놓이는 세 개의 루프 로 나눠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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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와 Confluence의 장점과 단점 — 도구의 비용은 라이선스 청구서 밖에 있다
지난 글에서는 Teams·Jira/Confluence·Redmine 을 범주로 갈랐다. 이번엔 그 가운데 칸, Jira 와 Confluence 자체를 뜯는다. 장점과 단점을 나열하되, 한 가지 축을 유지한다 — 이 도구들의 진짜 비용과 진짜 가치는 대부분 라이선스 청구서 밖에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