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589편 · 1 / 5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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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Ops 라고 불렀지만 태그는 Git 에 없었다 — image-updater 의 write-back 을 클러스터에서 열어봤다
내 XR 프로젝트의 배포 구조를 설명해 달라는 말을 듣고 한 줄로 답했다. “GitHub Actions 가 이미지를 굽고, ArgoCD 가 GitOps 로 배포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 문장이 맞는지 확인하려고 클러스터를 열어봤더니, 지금 돌고 있는 이미지 태그가 Git 어디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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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rCloud 를 CI 에 붙이면 실제로 뭐가 잡히나 — 10만 줄 리포의 게이트를 열어봤다
0. 이 글이 답하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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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인데 아무것도 안 했다 — JaCoCo·SBOM·Trivy 를 CI 에 붙이며 배운 것
CI 에 검증 도구를 붙이는 일은 대개 이렇게 끝난다. 워크플로에 스텝을 추가하고, 초록불이 뜨고, “커버리지 측정 중 / SCA 돌고 있음” 이라고 README 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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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fing] 2026-08-14 AI·Kubernetes·보안·금융 기술 동향
매일 아침 최신 기술 동향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오늘은 특히 머신러닝·딥러닝의 최신 논문과 릴리스, 그리고 Kubernetes v1.37 소식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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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층과 층 사이에서 난다 — 홈랩 K3s 장애를 '어느 문서를 안 읽었나'로 분류했다
0. 질문을 정확히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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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나 — 마지막 날 차 안에서 정한 이름이 하필 제어이론의 어원이었던 사건
쿠버네티스라는 이름은 출시 마감 전날, 출근길 차 안에서 정해졌다. 앞선 13개 후보가 전부 법무팀에서 반려된 뒤였다. 그런데 그렇게 급하게 고른 그리스어 단어가, 하필이면 제어이론(control theory)의 어원이었다. 이름이 나중에 아키텍처를 따라잡은 게 아니라, 아키텍처가 이미 그 이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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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모델 바깥에 있다 — 세션 7개에 모델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세미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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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모델이 나오면 무엇이 만료되고 무엇이 남는가 — 에이전트 자산을 감가상각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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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리기 5단계와 소프트웨어 방법론 — MVP 부터 완성까지, 폭포수와 애자일을 다시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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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는 코드에 있는데 브로커엔 그룹이 없다 — settlement 카프카를 '강제 장치의 경계선'에서 읽었다
같은 시스템의 카프카를 오늘 두 번 읽었다. 한 번은 브로커가 무엇을 갖고 있나를 보려고(카프카 구조는 설계도가 아니라 브로커에 남는다), 이 글은 무엇이 그 상태를 강제하고 있나를 보려고 읽었다.
결론부터. settlement 는 정합성을 문서로 부탁하지 않고 기계로 강제한다 — 계약 테스트, 커밋 훅 린트, DB UNIQUE 3단. 그런데 오늘 실측으로 남아 있는 카프카 결함은 하나도 빠짐없이 그 강제 장치가 닿지 않는 바깥쪽에 있었다. Helm 환경변수 한 줄, 브로커 기본값, 3일 전까지 Git 에 없던 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