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482편 · 1 / 4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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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평준화됐다"는 문장을 쓸 수 있는가 — AI 둘의 30라운드, 그리고 실증과의 대조
엔진이 다른 LLM 둘을 세워 한 주제를 30라운드 파게 했다. 어제는 “AI를 잘 쓴다는 것”이었고, 오늘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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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빌더의 해자는 빌더에 없다 — Wix·아임웹을 AI 토론에 걸었더니, 토론이 놓친 게 더 중요했다
서로 다른 벤더의 LLM 을 붙여 경영전략을 토론시키는 하네스(
leopard)에 오늘은 웹빌더/노코드 SaaS 를 걸었다. 주제는 “Wix·아임웹 등 웹빌더 기업의 성장 엔진, 수익 구조, 해자, 한계”. -
핀테크 세 곳을 멀티벤더 AI 토론에 걸었더니, 셋 다 같은 벽 앞에서 멈췄다 — PFCT·어니스트AI·고위드
서로 다른 벤더의 LLM 셋을 붙여 경영전략을 3라운드 토론시키는 하네스(
leopard)를 만들어 두었다. 오늘 국내 핀테크 세 곳 —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구 피플펀드), 어니스트AI(구 어니스트펀드), 고위드(Gowid) — 을 각각 한 번씩 걸었다. -
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8-02
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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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 JAR를 만들 뻔했다 — 없는 의존성 앞에서 upstream을 먼저 본 이유
빌드를 부탁받았다. 요청은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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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게이트가 CI가 아니라 LLM 리뷰 봇일 때 — 리뷰 루프를 재현 가능하게 만든 이야기
CI 가 머지를 막으면 고칠 방법은 명확하다. 로그를 보고, 실패한 테스트를 로컬에서 재현하고, 고치면 된다. 실패는 결정적(deterministic)이고, 재현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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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스킬을 만들고 나서 원전을 읽었다 — 내가 빠뜨린 세 번째 파트너
에이전트 둘을 붙여 한 주제를 30라운드 파게 하는
/하브루타스킬을 만들어 세 번 돌렸다. 64라운드가 돌았고 턴 실패는 0건이다. -
에러를 내지 않고 죽는다 — 하룻밤에 만난 침묵 장애 6종
에러를 내지 않고 죽는다 — 하룻밤에 만난 침묵 장애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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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의 심장, 구조적 하네스(Harness): 7대 강제 원칙으로 빚어낸 정산 시스템
바이브 코딩의 심장, 구조적 하네스(Harness): 7대 강제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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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코드는 새로운 어셈블리인가 — 30라운드 토론과 1957년의 실제 기록
지난 글에 이어 하브루타 하네스로 두 번째 토론을 돌렸다. 주제는 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