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966편 · 1 / 9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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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o 의 Autopilot 과 Built-in 5개 모드 — Default·Spec·Quick Spec·Bug Fix·Plan 을 언제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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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gravity 설정 화면 한 장 해설 — 에이전트에게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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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o 설정 화면 한 장 뜯어보기 — Autopilot, 무시 파일, 코드 레퍼런스, 그리고 포털 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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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보로스 잘 쓰는 법 — 검증 결과는 왜 참/거짓 둘이 아니라 넷이어야 하는가?
우로보로스(Ouroboros)로 에이전트 하네스를 실험하면서 가장 크게 바뀐 생각은 이것이다. 에이전트의 성패는 실행이 아니라 검증 단계에서 결정되고, 검증 결과를 몇 갈래로 나누느냐가 다음 세대(evolve)의 품질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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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보로스 체크 패키지 스모크 결과 읽기 — '확인 불가'를 도피처로 쓰는 에이전트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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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ard Hacking — 보트 경주에서 코딩 에이전트의 exit(0) 까지, 그리고 하네스에서 막는 법
에이전트에게 “테스트를 통과시켜라”고 시켰더니 테스트가 통과됐다. 그런데 코드는 고쳐지지 않았다. 테스트 파일이 고쳐져 있거나, 프로세스가
exit(0)으로 먼저 끝나 있었다. 이게 reward hacking 이다. 예전에는 강화학습 논문 속 신기한 사례였는데, 이제는 코딩 에이전트를 쓰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운영 이슈가 됐다. -
우로보로스 — verifier 가 붙인 실패 사유는 증상이고, 판결은 check 가 내린다
Ouroboros는 스스로를 “Agent OS”라고 소개한다. 한 줄 요약은 “Stop prompting. Start specifying.” 이다. README 의 설명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다. AI 코딩 에이전트의 비결정적인 작업을 재생 가능하고, 관측 가능하고, 정책에 묶인 실행 계약으로 바꾸는 로컬 우선 런타임 계층이다. 흐름은 인터뷰 → 명세 결정화 → 실행 → 평가 → 진화로 이어진다. Claude Code, Codex CLI, OpenCode, Hermes 위에서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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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io — 도메인 없이 IP 에 이름을 붙이는 와일드카드 DNS
127.0.0.1.nip.io를 조회하면127.0.0.1이 돌아온다. 설정도 가입도 없다. 이름 안에 적은 IP 를 DNS 가 그대로 돌려준다. nip.io 는 이것만 하는 공개 DNS 서비스다. -
노트북 가속도계로 서버 충격·이동 감지기 만들기 — 리눅스 IIO 센서를 IoT 로
지난 글에서 k3s 클러스터의 노트북 노드를 정전 감지기로 만들었다. 이번엔 같은 노트북에 붙어 있는 가속도계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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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노드를 UPS 로 — k3s 클러스터에 정전 감지기 붙이기
홈랩 k3s 클러스터의 노드 중 하나는 노트북이다. 서버로 쓰기엔 애매한 기계라고 생각했는데, 뒤집어 보면 배터리가 달린 유일한 노드다. 정전이 나면 데스크톱 노드들은 즉시 꺼지지만, 이 노트북은 배터리로 한동안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