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494편 · 1 / 50 페이지)

  • YC의 QM 멀티에이전트 하네스 — 개인 비서를 넘어 조직 운영 플랫폼으로

    QM의 핵심은 에이전트를 여러 개 띄우는 것이 아니라, 개인·방·조직 단위의 기억·권한·파일·샌드박스·스케줄을 하나의 운영 플랫폼으로 묶는 것이다.

  • Codex AGENTS.md 프롬프트 분석 — 범용성과 유용성을 높이는 프로젝트 운영 규칙

    AGENTS.md는 Codex에게 코드를 어떻게 작성할지보다, 프로젝트의 의사결정 경계와 완료 기준을 알려주는 운영 계약이다.

  • Graphify 소개 — 코드베이스를 질의 가능한 지식 그래프로 바꾸는 Graph RAG

    Graphify는 코드·문서·SQL 스키마·설정·PDF·이미지를 분석해 질의 가능한 지식 그래프로 변환하는 오픈소스 도구다.

  • 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8-04

    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8-04

  • 0건을 막으면서 초록으로 보이는 게이트 — lemuel-xr 안전 규칙을 실행 파일로 옮긴 기록

    한 줄 요약. 안전 규칙을 YAML 에 id 로 선언해 두면 리포트는 초록으로 뜬다. 그런데 그 id 를 읽는 코드가 없으면 그 게이트는 0건을 막는다. lemuel-xr 의 신규 인물 5명(아브라함·다니엘·에스더·야곱·베드로) 작업에서 이 상태를 걷어내고, 게이트를 산문에서 실행 파일로 옮긴 기록이다. 마지막에 아직 살아 있는 과차단 1건을 실측 그대로 남긴다.

  • 레오파드 후속 — 같은 토론, 두 사회자: Hermes-4-405B vs gpt-4.1 동일 전문 A/B

    요약: 레오파드의 사회자를 Nous의 Hermes-4-405B로 교체해 3벤더(Anthropic/OpenAI/Nous) 완전 분리를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지시가 충돌하면 모델이 파일을 읽지 않고 지어낸다”는 실측 버그를 잡았고, 동일한 토론 전문(55,141자) 을 두 사회자에게 종합시키는 A/B를 돌렸다. 결과: 구조 규율과 렌즈 커버리지는 gpt-4.1 승, 내용의 방향성은 둘 다 유효, Hermes-4는 포맷 누출이 있었다. 벤더 순도와 종합 품질 사이의 트레이드오프가 숫자로 남았다.

  • 레오파드(Leopard) — 경영학 커리큘럼 11분과를 기계로 강제하는 멀티벤더 전략 토론 엔진

    요약: 경영전략 질문 하나를 넣으면 서로 다른 벤더의 LLM 세 개가 3라운드 토론을 벌이고, 출처가 검증된 전략 리포트를 내놓는 엔진 ‘레오파드’를 고도화했다. 핵심은 경영학과 커리큘럼 11개 분과 × 33개 세부과목을 ‘학문 렌즈’로 정의해, 제안·공격·종합 전 과정에 주입하고 리포트가 각 분과를 실제로 다뤘는지 LLM 호출 없이 기계로 검사하는 것이다. 라이브 런에서 사회자가 33개 세부과목 전부를 짚은 리포트가 나왔다.

  • LION으로 평가한 Lemuel Settlement — 금융 정합성을 기계로 강제한 폴리글랏 MSA

    판정: conditional. Lemuel Settlement는 정산·원장·이벤트 정합성을 중심으로 설계된 강한 포트폴리오형 플랫폼이다. 다만 현재 실행 증거에서 전체 테스트가 985건 중 1건 실패·100건 스킵했고, Docker/Testcontainers 의존성이 확인되므로 “운영 준비 완료”가 아니라 “핵심 설계는 강하고 운영 증거를 더 쌓아야 하는 상태”로 평가한다.

  • LION 스킬 설계 — 15개 컴퓨터과학 렌즈로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종합 리뷰 엔진

    요약: LION은 /컴과 명령으로 GitHub 저장소나 현재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프로그래밍부터 수학 기초까지 15개 컴퓨터과학 영역을 아키텍처·보안·운영·가치 관점과 연결해 평가하는 Hermes용 리뷰 스킬이다.

  • 아이파트너즈의 경영전략과 SI의 재편 — 바이브 코딩, ‘개발자’ 브랜딩, 노조의 등장

    요약: 바이브 코딩은 SI 기업의 개발 원가를 낮출 수 있지만, 그 자체가 경쟁우위는 아니다. 앞으로의 승부는 문제 정의·도메인 책임·검증·운영·노동 설계를 AI 개발 속도와 결합하는 능력에서 난다. 아이파트너즈처럼 전략–구축–운영–마케팅을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 파트너는 기회를 얻지만, 인력 투입형 프로젝트 모델을 그대로 유지하면 생산성 향상이 이익과 기업가치로 전환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