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568편 · 1 / 5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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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시는 그 말을 한 적이 없다 — 내 30일치 토큰 로그로 채점한 'AI 코딩 비용 절약 10계명'
카카오톡으로 이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51만 명이 봤다는 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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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Improving Loop에 대한 고찰 — 토비의 글을 1차 자료와 대조하며
토비(이일민)의 AI Agentic Coding의 Self-Improving Loop란 무엇인가(2026-08-08)를 읽었다. 최근 읽은 에이전트 관련 글 중 가장 정리가 잘 된 축에 든다. 그래서 요약만 하고 넘기는 대신, 그 글이 세운 주장을 논문과 벤더 1차 자료에 하나씩 대조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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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관리자가 알아야 할 A to Z — 조용히 실패하는 것들
앞 글에서는 쿠버네티스 아래 층을 봤다. 네트워크, 방화벽, 디스크, 쿼럼처럼
kubectl로는 안 보이는 것들이었다. 이번엔 같은 6노드 클러스터를 안쪽에서 본다. -
DB 관리자가 알아야 할 A to Z — 공식 문서로 검증한 12가지
DBA의 일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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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관리자가 알아야 할 A to Z — 6노드 클러스터가 나를 가르친 방식
이 글에는 “인프라 관리 10가지 팁” 같은 목록이 없다. 대신 내가 운영하는 6노드 K3s 클러스터에서 실제로 터진 장애만 재료로 쓴다. 항목마다 증상 → 오진 → 실측 → 원인 → 1차 문서 근거 순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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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는 당신의 화면을 보지 않는다 — JSP·React와 AX·RX 시대의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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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K 관리자가 알아야 할 A to Z — 공식 문서로 검증한 13가지
ELK 운영의 목표는 하나다. 로그를 잃지 않으면서, 필요할 때 5분 안에 찾을 수 있게 만드는 것. 두 목표가 충돌하면 대개 앞이 이긴다. 그런데 ELK에서 데이터를 잃는 방식은 디스크가 터지는 것보다 훨씬 조용하다. 인덱스가 read-only로 바뀌고, 매핑 에러가 난 문서가 말없이 사라지고, 스냅샷에 닫힌 인덱스가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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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한 장의 값 — 바이브코딩 PDF vs OZ Report·CROWNIX·UbiReport
“PDF 출력이야 요즘 Claude한테 시키면 30분이면 나오는데 왜 리포팅툴을 수천만 원 주고 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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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그라파나 관리자가 알아야 할 A to Z — 공식 문서로 검증한 12가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의 일은 그래프를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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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도를 줄여서 얻은 생산성, 자유도를 늘려서 얻은 생산성 — 넥사크로·웹스퀘어 vs 바이브코딩 React
국내 금융·공공 SI 판에서 UI 생산성을 말할 때 등장하는 단어는 20년째 둘이다. 넥사크로와 웹스퀘어. 그리고 2025년부터 완전히 다른 방향에서 같은 단어가 나온다. 바이브코딩으로 React를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