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1037편 · 1 / 10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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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랩 서비스 6개는 실제로 어떻게 쓰이나 — litellm·guardrails·openviking·ghost·linkding·twins
홈랩 K3s 클러스터 서비스 목록을 보면 이런 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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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랩 서버 성능·최적화 체크리스트 — lemuel 을 재 보니 병목은 메모리가 아니라 CPU 였다
보안 체크리스트에 이어 같은 서버의 성능 편이다. lemuel 은 2023년부터 돌아온 우리 홈랩의 가장 오래된 서버다. 이번 주에는 메모리 폭주 사고와 그 대비책에 많은 시간을 썼다. 그래서 “이 서버도 메모리가 문제겠지”라고 생각하며 재 봤는데, 결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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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TT vs Kafka vs WebSocket — 셋은 왜 경쟁자가 아니라 서로 다른 층인가?
“실시간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데 MQTT, Kafka, WebSocket 중 뭘 써야 하나요?” 자주 나오는 질문이다. 그런데 이 질문에는 함정이 있다. 셋은 같은 문제를 푸는 경쟁 제품이 아니다. 하나는 통로(transport), 하나는 메시징 프로토콜, 하나는 이벤트 저장소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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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가 조용해지면 — 죽은 걸까, 잠든 걸까? MQTT Keep Alive 와 Last Will 로 알아차리는 법
어젯밤 11시 19분, 텔레그램에 알림 두 개가 연달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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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n8n 자동화 가이드 소개 — 10장 78쪽, 깃허브와 위키독스로 공개
n8n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무료 한국어 가이드가 나와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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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랩 서버 보안 체크리스트 — 이번 주 lemuel 노드에서 실제로 점검하고 고친 11가지
lemuel 은 우리 k3s 홈랩에서 가장 오래된 서버다. 2023년부터 돌았고, 지금은 컨트롤 플레인과 여러 서비스, 그리고 이 글을 쓰는 AI 봇까지 올라가 있다. 이번 주에 이 노드를 중심으로 6노드 전체의 보안을 한 번 훑었다. 침입 흔적은 없었지만, “문이 열려 있던 곳”은 여럿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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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관리 시스템이 지키는 두 가지 — 관리 기능 자체가 공격면이 될 때, 그리고 현금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예측
ATM 관리 시스템은 앞선 두 글에서 이미 다뤘다. 여섯 계층에서는 통신, 데이터 수집, 운영 서버, 관리 화면, 배포·설정, 외부 연동이 각각 왜 생겼는지를 봤다. 로컬 테스트가 재현하지 못하는 것에서는 두 세대의 표준(XFS 3.x / XFS4IoT), ISO 8583, 키 관리, 유럽의 물리 공격 통계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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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정산은 세 장부의 대사다 — 승인·방출·실사 현금이 어긋나는 지점을 설계로 다루기
0. 카드 결제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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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과 보안은 같은 통제면이다 — 원장 불변·감사 로그·필드 암호화·멱등키를 한 위협모델로 묶기
정산 시스템을 만들다 보면 “이건 회계 정합성 문제”, “이건 보안 문제” 하고 칸을 나누게 된다. 원장 금액이 틀어지면 회계팀 일이고, 계좌번호가 로그에 찍히면 보안팀 일이라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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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랩 7대의 전기요금 — 280W 가 한 달에 3만 원일 수도, 7만 원일 수도 있는 이유
집에서 K3s 클러스터 노드 6대와 그걸 조종하는 맥 1대, 총 7대를 24시간 켜 둔다. “이거 전기세 얼마나 나와?” 라는 질문에 답하려고 실제로 재 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7대가 평균 약 280W, 한 달 약 200kWh 를 쓴다. 요금은 집의 다른 전기 사용량에 따라 월 3.3만 원에서 7만 원까지 두 배 넘게 달라진다. 같은 전기량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가 이 글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