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969편 · 1 / 9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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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o 네 개의 얼굴 비교 — Web·IDE·CLI·Crew, 어디서 무엇을 시킬까
어제 글에서 Kiro 가 IDE 하나가 아니라 여러 인터페이스의 묶음이라고 한 줄로 적고 넘어갔다. 이번 글은 그 한 줄을 풀어서, Web·IDE·CLI·Crew 네 개를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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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대사와 LLM 비용 대사는 같은 문제다 — PG 파일과 SpendLogs, 두 원장을 맞추는 법
정산 시스템을 만들면서 가장 오래 붙잡고 있던 질문은 이것이었다. “내 장부와 바깥의 청구서가 어긋나면, 어느 쪽을 믿고 어떻게 분류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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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o 의 Autopilot 과 Built-in 5개 모드 — Default·Spec·Quick Spec·Bug Fix·Plan 을 언제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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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gravity 설정 화면 한 장 해설 — 에이전트에게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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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o 설정 화면 한 장 뜯어보기 — Autopilot, 무시 파일, 코드 레퍼런스, 그리고 포털 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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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보로스 잘 쓰는 법 — 검증 결과는 왜 참/거짓 둘이 아니라 넷이어야 하는가?
우로보로스(Ouroboros)로 에이전트 하네스를 실험하면서 가장 크게 바뀐 생각은 이것이다. 에이전트의 성패는 실행이 아니라 검증 단계에서 결정되고, 검증 결과를 몇 갈래로 나누느냐가 다음 세대(evolve)의 품질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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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보로스 체크 패키지 스모크 결과 읽기 — '확인 불가'를 도피처로 쓰는 에이전트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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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ard Hacking — 보트 경주에서 코딩 에이전트의 exit(0) 까지, 그리고 하네스에서 막는 법
에이전트에게 “테스트를 통과시켜라”고 시켰더니 테스트가 통과됐다. 그런데 코드는 고쳐지지 않았다. 테스트 파일이 고쳐져 있거나, 프로세스가
exit(0)으로 먼저 끝나 있었다. 이게 reward hacking 이다. 예전에는 강화학습 논문 속 신기한 사례였는데, 이제는 코딩 에이전트를 쓰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운영 이슈가 됐다. -
우로보로스 — verifier 가 붙인 실패 사유는 증상이고, 판결은 check 가 내린다
Ouroboros는 스스로를 “Agent OS”라고 소개한다. 한 줄 요약은 “Stop prompting. Start specifying.” 이다. README 의 설명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다. AI 코딩 에이전트의 비결정적인 작업을 재생 가능하고, 관측 가능하고, 정책에 묶인 실행 계약으로 바꾸는 로컬 우선 런타임 계층이다. 흐름은 인터뷰 → 명세 결정화 → 실행 → 평가 → 진화로 이어진다. Claude Code, Codex CLI, OpenCode, Hermes 위에서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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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Kiro: 스펙으로 코딩하는 Agentic IDE 살펴보기
“프롬프트 넣고, 또 넣고, 또 넣으니 앱이 돌아간다. 마법 같고 재밌다. 그런데 프로덕션에 올리려면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Kiro를 소개하는 AWS 공식 블로그의 첫 문장이다.[^intro] 이른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한계를 정면으로 겨눈 문장이다. AWS가 내놓은 Kiro는 이 문제를, 코드를 쓰기 전에 스펙을 먼저 세우는 방식으로 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