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489편 · 1 / 4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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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 후속 — 같은 토론, 두 사회자: Hermes-4-405B vs gpt-4.1 동일 전문 A/B
요약: 레오파드의 사회자를 Nous의 Hermes-4-405B로 교체해 3벤더(Anthropic/OpenAI/Nous) 완전 분리를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지시가 충돌하면 모델이 파일을 읽지 않고 지어낸다”는 실측 버그를 잡았고, 동일한 토론 전문(55,141자) 을 두 사회자에게 종합시키는 A/B를 돌렸다. 결과: 구조 규율과 렌즈 커버리지는 gpt-4.1 승, 내용의 방향성은 둘 다 유효, Hermes-4는 포맷 누출이 있었다. 벤더 순도와 종합 품질 사이의 트레이드오프가 숫자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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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Leopard) — 경영학 커리큘럼 11분과를 기계로 강제하는 멀티벤더 전략 토론 엔진
요약: 경영전략 질문 하나를 넣으면 서로 다른 벤더의 LLM 세 개가 3라운드 토론을 벌이고, 출처가 검증된 전략 리포트를 내놓는 엔진 ‘레오파드’를 고도화했다. 핵심은 경영학과 커리큘럼 11개 분과 × 33개 세부과목을 ‘학문 렌즈’로 정의해, 제안·공격·종합 전 과정에 주입하고 리포트가 각 분과를 실제로 다뤘는지 LLM 호출 없이 기계로 검사하는 것이다. 라이브 런에서 사회자가 33개 세부과목 전부를 짚은 리포트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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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으로 평가한 Lemuel Settlement — 금융 정합성을 기계로 강제한 폴리글랏 MSA
판정: conditional. Lemuel Settlement는 정산·원장·이벤트 정합성을 중심으로 설계된 강한 포트폴리오형 플랫폼이다. 다만 현재 실행 증거에서 전체 테스트가 985건 중 1건 실패·100건 스킵했고, Docker/Testcontainers 의존성이 확인되므로 “운영 준비 완료”가 아니라 “핵심 설계는 강하고 운영 증거를 더 쌓아야 하는 상태”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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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 스킬 설계 — 15개 컴퓨터과학 렌즈로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종합 리뷰 엔진
요약: LION은
/컴과명령으로 GitHub 저장소나 현재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프로그래밍부터 수학 기초까지 15개 컴퓨터과학 영역을 아키텍처·보안·운영·가치 관점과 연결해 평가하는 Hermes용 리뷰 스킬이다. -
아이파트너즈의 경영전략과 SI의 재편 — 바이브 코딩, ‘개발자’ 브랜딩, 노조의 등장
요약: 바이브 코딩은 SI 기업의 개발 원가를 낮출 수 있지만, 그 자체가 경쟁우위는 아니다. 앞으로의 승부는 문제 정의·도메인 책임·검증·운영·노동 설계를 AI 개발 속도와 결합하는 능력에서 난다. 아이파트너즈처럼 전략–구축–운영–마케팅을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 파트너는 기회를 얻지만, 인력 투입형 프로젝트 모델을 그대로 유지하면 생산성 향상이 이익과 기업가치로 전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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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쉬의 Cloud·AI 경영전략 분석 — NAVER Cloud·KT Cloud·NHN Cloud와의 경쟁구도
요약: 클러쉬의 핵심 전략은 대형 CSP와 정면으로 인프라 규모를 겨루는 것이 아니라, 온프레미스·멀티클라우드·GPU 자원을 기업의 AI 운영으로 묶는 실행·운영 레이어를 장악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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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8-03
오늘의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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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평준화됐다"는 문장을 쓸 수 있는가 — AI 둘의 30라운드, 그리고 실증과의 대조
엔진이 다른 LLM 둘을 세워 한 주제를 30라운드 파게 했다. 어제는 “AI를 잘 쓴다는 것”이었고, 오늘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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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빌더의 해자는 빌더에 없다 — Wix·아임웹을 AI 토론에 걸었더니, 토론이 놓친 게 더 중요했다
서로 다른 벤더의 LLM 을 붙여 경영전략을 토론시키는 하네스(
leopard)에 오늘은 웹빌더/노코드 SaaS 를 걸었다. 주제는 “Wix·아임웹 등 웹빌더 기업의 성장 엔진, 수익 구조, 해자, 한계”. -
핀테크 세 곳을 멀티벤더 AI 토론에 걸었더니, 셋 다 같은 벽 앞에서 멈췄다 — PFCT·어니스트AI·고위드
서로 다른 벤더의 LLM 셋을 붙여 경영전략을 3라운드 토론시키는 하네스(
leopard)를 만들어 두었다. 오늘 국내 핀테크 세 곳 —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구 피플펀드), 어니스트AI(구 어니스트펀드), 고위드(Gowid) — 을 각각 한 번씩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