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610편 · 1 / 6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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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은 왜 만들어졌나 — 탄생 배경, 해결한 문제, 그리고 그 이전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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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은 태스크별 NLP 모델의 무엇을 지웠고, 무엇을 남겼나
“LLM 이 AI 를 만들었다” 는 이야기는 대체로 틀리다. AI 연구는 1950년대부터 있었고, 신경망도 1980년대에 이미 있었다. LLM 이 실제로 지운 것은 “AI 가 없던 시대” 가 아니라 “NLP 태스크마다 별도의 모델을 훈련시켜야 했던 시대” 다. 이 구분을 세우고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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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B 2.1 의 3파일에서 java -jar 한 줄까지 — 스프링/스프링부트가 실제로 지운 것들
“스프링이 왜 나왔는지” 는 자바 백엔드 인터뷰의 단골이다. 그런데 답변은 대부분 결과의 목록 이지 문제의 목록 이 아니다. “DI, AOP, POJO…” 를 나열해도, 그것이 없던 시절엔 무엇을 견뎌야 했는가 를 설명하지 못하면 정확한 답이 아니다. 이 글은 그 순서를 뒤집는다 — 먼저 무엇이 아팠고, 무엇이 지워졌는지 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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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은 IMS 와 CODASYL 의 무엇을 지웠고, 무엇을 남겼나
Oracle 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발명했다 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아니다. Oracle 은 관계형을 팔았다. 이 구분이 무슨 차이를 만드는지, 그리고 Oracle 이 등장하기 전의 데이터베이스가 실제로 어떻게 생겼었는지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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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는 어떤 문제를 풀러 왔나 — 컨테이너가 남긴 빈칸과, 도입 전/후
쿠버네티스 설명은 대개 “무엇을 하는가”에서 시작합니다. 파드가 있고, 디플로이먼트가 있고, 서비스가 있고 — 하지만 그건 답입니다. 답만 먼저 보면 문제를 못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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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는 C++ 의 무엇을 지웠고, Kotlin 은 Java 의 무엇을 지웠나
두 언어를 한 줄에 놓고 “Java 다음에 Kotlin” 이라고 말하는 순간, 놓치는 게 있다. Java 와 Kotlin 은 서로 다른 문제를 풀러 왔다. Java 는 C++ 을 대체하려 왔고, Kotlin 은 Java 를 대체하려 오지 않았다 — Java 위에 얹혀 살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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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ka는 어떤 문제를 해결했나? 등장 전후 비교
Kafka는 어떤 문제를 해결했나? 등장 전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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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map.xml 을 켰다 — 그리고 666개 URL 을 전부 열어봤다
어제 이 블로그의
sitemap.xml은 404 였다._config.yml에 한 줄 넣었더니 200 이 됐다. -
부하 테스트를 안 했다고 적었다 — 그래서 돌렸더니 경합 버그가 나왔다
이력서 끝에 “검증 노트”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근거가 있는 수치와 없는 수치를 갈라 적는 칸이다. 거기에 이렇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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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도입 전/후 표에 없는 열 — 6노드 클러스터로 오른쪽 칸의 청구서를 받아 봤다
이런 표를 자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