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632편 · 1 / 64 페이지)
-
inter-asat 의 JND 계단법을 문헌과 대조하고, 두 구현을 맞물려 돌려봤다
inter-asat 은 이명(tinnitus) 청각 훈련 앱이다. 그 안에 JND(Just Noticeable Difference, 최소 가지 차이) 측정이 들어 있다. “이 사람이 두 소리의 차이를 알아채는 최소 크기는 얼마인가” 를 재는 절차다.
-
inter-asat 핵심 코틀린 코드 투어 — 223개 .kt, 그리고 끝까지 남은 Java 1개
inter-asat 은 이명·청각재활 대상자의 주파수 JND / 공간 JND 를 적응형 계단법(adaptive staircase)으로 측정하는 연구용 소프트웨어다. 이 글은 그 계단법이 심리음향학적으로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글이 아니라, 그 규칙이 코틀린 코드로 어떻게 굳어졌는지 를 보는 글이다.
-
TTS 는 돌고, VR 은 서 있고, AR 은 계약뿐이다 — lemuel-xr 세 축의 구현과 남은 것
앞 글에서는 lemuel-xr 의 커밋 316개를 훑었다. 이번엔 축을 바꿔서, TTS · VR · AR 세 가지가 실제로 어떻게 구현돼 있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코드 기준으로 적는다. 커밋 메시지가 아니라 현재
main(174d84e)의 파일이 근거다. -
lemuel-xr 백엔드의 핵심 코틀린 코드 여섯 조각
lemuel-xr 백엔드는 Kotlin 2.2.20 · Spring Boot 4.0.4 · JVM 툴체인 25 위에서 돈다(
backend/build.gradle.kts). 2026-08-24 기준backend/src/main에 코틀린 파일 298 개,backend/src/test에 129 개가 있고 자바 파일은 0 개다. 원래는 자바 프로젝트였고, 커밋f047f52(“헥사고날 SOLID + 디자인패턴 + 전체 Java→Kotlin 100% 전환”, 2026-07-16)에서 474 개 파일이 한 번에 갈렸다. -
커밋 316개를 다시 읽었다 — lemuel-xr 3개월, 첫 진단이 틀렸던 다섯 번
lemuel-xr 저장소가 한 매듭을 지었다. 기념으로 커밋 로그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었는데, 기능이 늘어난 기록보다 첫 진단이 틀렸다가 뒤집힌 기록이 훨씬 많았다. 이 글은 그 뒤집힌 지점만 모은 것이다.
-
랄프톤의 발전 방향 — 질문은 위로 올라갔는데, 코드는 어디에 남았나
이런 요약 이미지를 하나 받았다. 랄프톤(Ralphthon)의 발전 방향을 회차별 질문으로 압축한 그림이다.
-
Polysona 코드 리뷰 — 프롬프트는 진짜인데, 대시보드 점수는 해시였다
LilMGenius/polysona를 읽어봤다. “AI 에이전트를 위한 페르소나 레이어”를 표방하는 MIT 공개 리포다. 심리 프레임워크 인터뷰로 사용자 페르소나를 추출해서, Codex·Claude Code·OpenCode 어디서든 같은 페르소나로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돌린다는 컨셉이다. 별 112개, fork 16개.
-
oh-my-codex 를 뜯다가 발견한 것 — Codex 는 이미 .claude-plugin 을 읽고 있다
리포 링크 하나를 받았다.
-
역할로 자른 파이프라인 — 이 그림은 아키텍처가 아니라 조직도다
이런 다이어그램을 받았다.
-
토큰 80% 아끼는 설정 5개 — 공식 문서로 하나씩 검증했다
이런 이미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