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382편 · 1 / 3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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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는 자기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 Overview 카드와 Workflow Layer
에이전트 하네스(harness)를 하나 만들고 나면, 늘 같은 질문에 걸린다. “이건 뭐 하는 물건이냐” 를 나 자신에게, 그리고 반년 뒤의 나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코드는 어떻게(how) 를 말하지만 왜, 언제(why, when) 는 말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하네스마다 두 장짜리 문서 템플릿을 강제한다. 하나는 하네스가 무엇인지 압축하는 Overview 카드, 다른 하나는 하네스가 실제로 어떻게 흐르는지 못 박는 Workflow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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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7-17
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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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7-16
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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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와 Harness — 좋은 에이전트는 모델이 아니라 운영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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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도 종속되지 않기 — 이식 가능한 에이전트 하네스의 두 결합 끊기
에이전트 시스템을 오래 굴리다 보면 한 가지 두려움이 생긴다. 종속. 특정 벤더의 런타임에 묶이고, 특정 세션 상태에 묶이면, 그 위에 쌓은 모든 게 그 결정과 함께 죽는다. 모델은 6개월마다 갈리고, CLI는 이름을 바꾸고, 가격 정책은 하루아침에 뒤집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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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와 하네스 — 흡수 되는 것 과 끝까지 남는 것
1년 도 안 돼서, 우리 가 손 으로 짜던 하네스 가 제품 기능 이 되기 시작 했다. 에이전트 생성, 병렬 실행, 범용 런타임 — 예전 엔 직접 조립 하던 걸 이제 플랫폼 이 버튼 하나 로 준다. 그럼 하네스 는 사라지는 걸까. 두 장 의 그림 이 이 질문 을 정면 으로 다룬다. 이 글 은 그 둘 을 겹쳐 읽으며, 무엇 이 흡수 되고 무엇 이 끝까지 사람 몫 으로 남는가 를 고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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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7-15
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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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IP 없이 집 클러스터 를 공개 하기 — 홈랩 K3s 를 프로덕션 처럼 운영 한다는 것
집 에 있는 K3s 클러스터 가 실제 도메인 으로 서비스 를 공개 한다. 공인 IP 도 없고, 공유기 에 포트포워딩 도 안 한다. 그런데 어떻게 인터넷 에서 접속 이 될까. 이 글 은 그 “한 장 요약” 을 뜯어보며, 홈랩 을 프로덕션 처럼 운영 한다 는 게 구체적 으로 무슨 뜻 인지 를 정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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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CI/CD 와 Private Registry — push 한 줄 이 배포 되기 까지
git push한 줄 이 어떻게 클러스터 의 파드 로 바뀌는가. 그 사이 에 CI(빌드·테스트) 와 CD(배포), 그리고 그 둘 을 잇는 Private Registry 가 있다. 이 글 은 온프레미스 K3s 에서 실제로 굴리는 파이프라인 — GitHub Actions → ghcr → ArgoCD Image Updater → K3s rollout → 외부 검증 — 을 흐름 대로 따라가며, 그 과정 에서 밟은 함정 들 을 정리 한다. (6노드 클러스터 운영 의 배포 층 에 해당 한다.) -
포트를 하나도 열지 않고 홈랩을 공개하기 — Cloudflare로 보는 실전 보안
집에 있는 K3s 클러스터를 인터넷에 공개하려면, 보통은 공유기에서 포트 포워딩을 열고 공인 IP를 DNS에 박는다. 그 순간부터 전 세계의 스캐너가 그 포트를 두드린다. 공인 IP가 유동이면 DDNS로 씨름해야 하고, origin IP가 노출되니 DDoS를 정면으로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