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653편 · 1 / 6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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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단어 대 28만 줄 — grill-me 와 우로보로스는 같은 실패를 반대편에서 막는다
grill-me와 우로보로스(Ouroboros)를 비교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둘을 나란히 열어봤다. 둘 다 “에이전트 하네스” 라는 말로 뭉뚱그려 불리는데, 열어보니 크기가 우스울 정도로 다르다. -
거절한 설계를 지우지 않는 리포 — DeepSeek Harness 를 클론해서 세어봤다
DeepSeek 이 2026-08-13 에 deepseek-harness 를 공개했다. 보도는 대체로 두 가지에 몰렸다 — 스타 수가 폭발했다는 것, 그리고 “모든 것이 플러그인” 이라는 아키텍처. 둘 다 사실이다. 그런데 클론해서 파일을 세어보니 기사에서 한 번도 못 본 게 하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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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는 걸 제품으로 삼은 스킬 카탈로그 — paperthin 의 가드를 직접 돌려봤다
LilMGenius/paperthin 을 읽었다. 에이전트 스킬 카탈로그인데, 스킬 목록을 훑는 글은 이 블로그에 이미 여러 편 있으니 이번엔 다르게 접근했다. 클론해서 그 리포의 검증 스크립트를 직접 돌렸다. 결론부터: 설계는 좋고, 가드에는 구멍이 있다. 셋 다 재현 가능한 형태로 아래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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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그레이션의 정답지는 어디서 오는가 — Spring Boot → NestJS 사례를 읽고
Toby’s Codex 에 Spring Boot 백엔드를 NestJS 로 옮긴 기록이 올라왔다. 개인 블로그의 백엔드를 통째로 갈아엎은 1인 마이그레이션 회고인데, 읽고 나서 계속 남은 건 이 문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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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에서 레이어드 vs 클린 — '안정도'를 숫자로 재고 레포 4개를 돌려봤다
“레이어드보다 클린이 유지보수가 낫다”는 말은 너무 자주 들려서 이제 아무 정보도 없다. 낫다는 건 뭘 기준으로 낫다는 건가. 재본 사람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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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maps — 지도를 예쁘게 그리는 파이썬 라이브러리, 소스를 열어 봤다
누가 링크를 하나 던져 줬다. 열어 보니 github.com/marceloprates/prettymaps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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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윈을 작게 세 개 만들어 봤다 — 지하철·노드 드레인·원장 리플레이
운영 대시보드는 “지금 어떻게 돌고 있나”에 답한다. 그런데 정작 사람이 밤에 궁금해하는 건 그 질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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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fulSet 에 PVC 를 미리 만들어 붙이면 어디서 발목이 잡히는가
홈랩 k3s 클러스터에서 상태 저장 워크로드 네 개(Postgres 2대·Kafka 브로커·Elasticsearch)를 PVC 를 손으로 먼저 만들어 붙이는 방식으로 굴리고 있다. 멘토링 요청을 준비하면서 “이게 정석이 아닌 건 아는데, 나중에 어떤 식으로 발목을 잡느냐”를 스스로 정리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문서로 알던 것과 클러스터에 실제로 떠 있는 것이 다르다는 걸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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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에게 묻고 싶은 여섯 가지 — 2년 굴린 GitOps 리포에서 뽑아낸 것
쿠버네티스 강사님께 멘토링을 받을 기회가 생겼다. 준비하면서 GitOps 리포를 통째로 보여드릴까 했는데, 그 리포에는 노드 IP 표와 “어느 엔드포인트에 인증이 걸려 있고 어느 쪽이 무보호인지” 같은 문서가 섞여 있다. 남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운 게 아니라 인터넷에 두면 안 되는 것들이다. 그래서 리포 대신, 거기서 뽑아낸 질문만 정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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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 파이썬 · 고 — 문법, 자료구조, 그리고 각자가 지불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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