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908편 · 1 / 9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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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터 모델은 원장 없이 평가할 수 없다 — 내 스킬 선택은 30일에 6번이었다
Jev 같은 결정 모델을 “스킬 라우터” 로 앞에 세우는 게 이득인지 재 보려다가, 재기 전에 막혔다. 분모가 없었다. 라우터의 정확도가 90% 냐 99% 냐를 따지려면 먼저 라우팅이 1년에 몇 번 일어나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나는 그 숫자를 가진 적이 없었다. 이 글은 그 숫자를 만든 기록이다. 결론부터 적으면, 내 기계에서 라우터의 기대 이득은 30일에 0.6건 미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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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설명은 요약이 아니라 색인이다 — 라우터를 깔기 전에 목록부터 재 봤다
지난 글에서 스킬 선택의 진짜 비용은 스킬 본문이 아니라 항상 상주하는 목록이라고 썼다 — 지연 로딩은 이미 하고 있다. 그 글의 결론은 외부 라우터를 설치하기 전에 목록부터 재라는 것이었다. 이 글은 그 다음 단계, A안 — 목록 다이어트를 실제로 내 기계에서 재 본 기록이다. 절약량을 시뮬레이션하기 전에 알아낸 게 하나 있는데, 순진하게 줄이면 그건 다이어트가 아니라 절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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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에는 자동 롤백이 없다 — GitOps 커밋 와치독을 만든 이야기
집에서 굴리는 K3s 클러스터에 ArgoCD로 80여 개 Application을 얹어 놓고 반년쯤 지나니 확신이 하나 생겼다. 자동 복구가 있다고 믿고 있었는데, 실제로 있는 건 절반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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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끼리 합의하면, 승인한 사람은 누구인가
두 사람이 각자 봇 에이전트를 하나씩 붙여 두고 일을 맞춰 보면, 얼마 안 가 이상한 자리에 도착한다. 협의는 끝났고, 양쪽 에이전트는 “합의됐다”고 말하는데, 두 사람 중 누구도 승인한 기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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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v 가 LLM 보다 낫다" 에는 분모가 없다 — 주장을 출처별로 갈라 읽기
Jev 가 나온 지 일주일 됐고, “요즘 LLM 보다 낫다더라” 라는 말이 돌기 시작했다. 이 글은 그 말의 출처를 하나씩 되짚는다. 결론부터 적으면 화제성은 사실이고, “낫다” 는 TypeSafe 자신도 하지 않은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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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데일리 AI·Cloud·에이전트 통합 브리핑
2026-09-22 데일리 기술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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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uel Cluster 일일 RCA 리포트 (2026-09-22)
Lemuel Cluster Daily RCA Report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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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르무엘 클러스터 데일리 리포트: David 노드 상관관계 재시작 분석
1. 종합 상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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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에게 운영 작업을 맡길 때 — 되돌릴 길을 먼저 깐다
코드를 쓰는 에이전트는 틀려도
git revert로 돌아온다. 그런데 에이전트에게 운영 중인 서버의 네트워크 설정을 맡기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설정을 잘못 밀면 그 순간 에이전트 자신이 그 서버에 접속할 수 없게 된다. 되돌릴 손이 끊기는 것이다. -
지연 로딩은 이미 하고 있다 — jev-skill-suggestion 이 실제로 들어내는 것은 '목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