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679편 · 1 / 6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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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가 Angular 대비 갖는 구조적 장점
React와 Angular를 “더 나은 프레임워크”로 줄 세우는 것은 정확한 비교가 아니다. 둘은 애초에 같은 층위의 물건이 아니다. 이 글은 어느 쪽이 우월하다는 주장 대신, 공식 문서에 근거해 두 기술의 구조 차이가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React 쪽에 유리하게 작동하는지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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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 토론 한 번 — 인용 게이트가 지운 8건이 전부 진짜 출처였다
멀티벤더 전략 토론 엔진 레오파드를 실제 주제 하나로 돌렸다. 주제는 “프리키친랩처럼 이기종 주방장비를 AIoT 로 통합 관제하는 접근이 외식업에서 지속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는가”, 업종은 외식. 580초(9분 40초) 만에 끝났고 종료 코드는 0, 결석한 참가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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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의 역사
리액트(React)는 Jordan Walke가 만든 사용자 인터페이스 라이브러리다. 2013년 공개된 이후 13년 동안 프론트엔드의 기본 문법을 바꿔놓았고, 2026년 2월에는 Meta의 소유를 떠나 독립 재단으로 이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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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동시성 로직이 풀려던 문제, 그리고 그 전과 후
자바 동시성 API는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된 형태로 나온 게 아니다.
synchronized하나로 버티던 시절의 구체적인 실패 사례들이 쌓여서java.util.concurrent가 나왔고, 그 이후에도 “쓰레드 자체가 비싸다”는 다음 병목이 드러나면서 가상 쓰레드까지 이어졌다. 이 글은 각 단계에서 정확히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를 1차 자료 기준으로 정리한다. -
자바의 역사
자바(Java)는 1995년 5월 23일 Sun Microsystems가 공식 발표한 프로그래밍 언어다. James Gosling을 중심으로 한 팀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한 번 작성하면 어디든 실행된다(Write Once, Run Anywhere, WORA)”는 철학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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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의 역사 — Oak에서 현대까지
초기 — Oak와 Green Project (1990–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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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와 코틀린의 동시성 차이 — 스레드는 둘 다 싸졌는데, 취소는 왜 아직 다른가
이 블로그에는 가상 스레드와 코루틴을 비교한 글이 이미 여러 개 있다. 거기서 든 근거의 상당수는 “코루틴이 훨씬 가볍다”, “자바는
synchronized에서 핀이 걸린다” 였다. 그 근거들은 지금 대부분 유효하지 않다. -
코루틴이 가상 스레드보다 가볍다는 말이 뒤집히는 지점 — 자바 25 에서 직접 재봤다
이 블로그엔 가상 스레드와 코루틴을 비교한 글이 이미 두 편 있다. 둘 다 개념 비교였다. 이번 글은 다르다. 같은 기계, 같은 JDK 25 에서 같은 모양의 일을 양쪽으로 돌려 숫자를 재고, 그 숫자가 통념과 어긋나는 한 지점을 찾아 바이트코드까지 열어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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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동시성과 비동기 — 비동기는 목표가 아니라 우회로였다
“동시성”과 “비동기”는 자주 한 덩어리로 쓰인다. 그런데 둘은 같은 축의 단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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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Set 은 자료구조가 아니라 HashMap 이다 — OpenJDK 소스로 확인한 6가지
HashMap과HashSet은 자바에서 제일 먼저 배우고 제일 자주 쓰는 자료구조다. 그래서 대부분 “O(1) 조회” 라는 한 줄로 이해를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