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82편 · 1 /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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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Boot 4 위에 lemuel-xr 백엔드 구축 — 하루 만에 12개 작업, 4가지 SB4 함정, 자동 배포 풀체인
오늘 하루 lemuel-xr 백엔드를 Spring Boot 4.0.4 + JDK 25 위에서 처음부터 완성하면서, SB4 가 SB3 와 다른 자리 4 곳을 정면으로 부딪혔다. 동시에 multi-provider AI 라우팅, SOPS 시크릿 봉인, Grafana 대시보드 자동 import 까지 풀스택 작업이 한 번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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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2 가 모바일에서 까맣게 끊긴다 — LFS pointer · sceneType mismatch · mutated Flyway 3건 디버그
오늘 모바일 단말에서 lemuel-xr 의 요셉 미션 Scene 2 가 깨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Scene 1 은 잘 뜨는데 Scene 2 부터 배경 이미지가 까만 사각형 + 저장 결정 버튼 3개가 아예 안 보임. 한 시간 동안 풀어본 결과 완전히 다른 레이어의 버그 두 개가 같은 화면에 겹쳐 있었고, 같은 배포 사이클에 세 번째 버그 (production 잠복형) 도 같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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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가가 없을 때, 시스템이 거버넌스를 대신 가동한다 — Lemuel XR 검토 자동화 4편
성경 기반 감정 회복 + 서사 게임 플랫폼 Lemuel XR 의 Phase 2 마지막 단계. 신학·임상 자문가 영입은 진행 중인데, 자문가가 회의실에 들어오기 전까지 시스템 측 거버넌스를 완전히 가동 시켜놓아야 했다. 이 글은 하루에 4개의 PR(A·B·C·E) 로 끝낸 그 작업의 정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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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Ops 전문가의 시야 — 36개 Application 운영에서 드러나는 7가지 심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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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uel 정산 플랫폼 아키텍처 분석 — 모노-MSA 하이브리드, Outbox, 헥사고날, Triple Idempotency
5월 17일 새벽, 내 정산 프로젝트(코드명 Lemuel) 의 구조를 다시 들여다봤다. 헥사고날·이벤트 드리븐·MSA 같은 키워드를 말로만 쓰는 게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구현됐는지 코드 단위로 검증하는 게 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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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를 잘 쓰는 법 — 6개월 동안 Claude Code와 함께 일하면서 배운 7가지
ASAT(청각 재활 훈련 시스템)와 K3s 홈랩을 운영하는 동안 Claude Code 와 매일 함께 일했다. 처음에는 “코드 자동완성 좀 똑똑한 거” 정도로 썼는데, 6개월 지나니 작업 방식 자체가 바뀌었다 — 코드 직접 치는 시간은 줄고, agent 가 일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시간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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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s 홈랩 하루치 운영기 — Logstash 파이프라인, etcd leader 안정화, ECK 크래시 디버깅
ELK 학습 목표 5가지 — 구축 / 자동 수집 / Logstash 변환 / ES 고급 집계 / Kibana 대시보드 — 를 한 번에 끝내려고 시작한 하루였는데, 중간에 클러스터 부하 spike·etcd leader 변동·ECK operator 크래시 루프까지 줄줄이 만나서 결국 종합적인 운영 회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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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관리자 페이지가 빈 화면이 된 이유 — MSA 전환 중간 단계가 만든 4층 도미노
저녁 10시 반, 텔레그램에 한 줄짜리 신고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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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K 'monitoring 45건' 알람의 정체 — 모니터링이 자기를 알람하는 메타-함정
오후 2시, 텔레그램에 알람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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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d 12인데 CPU 60% Idle? — Linux loadavg가 거짓말하는 순간
K3s 마스터 노드 르무엘에서 부하 스파이크를 추적하던 중, 새벽 2시 51분에 Load Average 12.28 / 4 cores 알람이 떴다. 4코어 머신에서 Load 12면 300% — 본능적으로 “이건 죽기 직전이다”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같은 시각에 잡은
vmstat출력은 정반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