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505편 · 3 / 5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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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트너즈의 경영전략과 SI의 재편 — 바이브 코딩, ‘개발자’ 브랜딩, 노조의 등장
요약: 바이브 코딩은 SI 기업의 개발 원가를 낮출 수 있지만, 그 자체가 경쟁우위는 아니다. 앞으로의 승부는 문제 정의·도메인 책임·검증·운영·노동 설계를 AI 개발 속도와 결합하는 능력에서 난다. 아이파트너즈처럼 전략–구축–운영–마케팅을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 파트너는 기회를 얻지만, 인력 투입형 프로젝트 모델을 그대로 유지하면 생산성 향상이 이익과 기업가치로 전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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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쉬의 Cloud·AI 경영전략 분석 — NAVER Cloud·KT Cloud·NHN Cloud와의 경쟁구도
요약: 클러쉬의 핵심 전략은 대형 CSP와 정면으로 인프라 규모를 겨루는 것이 아니라, 온프레미스·멀티클라우드·GPU 자원을 기업의 AI 운영으로 묶는 실행·운영 레이어를 장악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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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8-03
오늘의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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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평준화됐다"는 문장을 쓸 수 있는가 — AI 둘의 30라운드, 그리고 실증과의 대조
엔진이 다른 LLM 둘을 세워 한 주제를 30라운드 파게 했다. 어제는 “AI를 잘 쓴다는 것”이었고, 오늘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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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빌더의 해자는 빌더에 없다 — Wix·아임웹을 AI 토론에 걸었더니, 토론이 놓친 게 더 중요했다
서로 다른 벤더의 LLM 을 붙여 경영전략을 토론시키는 하네스(
leopard)에 오늘은 웹빌더/노코드 SaaS 를 걸었다. 주제는 “Wix·아임웹 등 웹빌더 기업의 성장 엔진, 수익 구조, 해자, 한계”. -
핀테크 세 곳을 멀티벤더 AI 토론에 걸었더니, 셋 다 같은 벽 앞에서 멈췄다 — PFCT·어니스트AI·고위드
서로 다른 벤더의 LLM 셋을 붙여 경영전략을 3라운드 토론시키는 하네스(
leopard)를 만들어 두었다. 오늘 국내 핀테크 세 곳 —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구 피플펀드), 어니스트AI(구 어니스트펀드), 고위드(Gowid) — 을 각각 한 번씩 걸었다. -
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8-02
AI & K8s 데일리 브리핑: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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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 JAR를 만들 뻔했다 — 없는 의존성 앞에서 upstream을 먼저 본 이유
빌드를 부탁받았다. 요청은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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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게이트가 CI가 아니라 LLM 리뷰 봇일 때 — 리뷰 루프를 재현 가능하게 만든 이야기
CI 가 머지를 막으면 고칠 방법은 명확하다. 로그를 보고, 실패한 테스트를 로컬에서 재현하고, 고치면 된다. 실패는 결정적(deterministic)이고, 재현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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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스킬을 만들고 나서 원전을 읽었다 — 내가 빠뜨린 세 번째 파트너
에이전트 둘을 붙여 한 주제를 30라운드 파게 하는
/하브루타스킬을 만들어 세 번 돌렸다. 64라운드가 돌았고 턴 실패는 0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