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915편 · 32 / 9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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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는 어떤 문제를 풀러 왔나 — 컨테이너가 남긴 빈칸과, 도입 전/후
쿠버네티스 설명은 대개 “무엇을 하는가”에서 시작합니다. 파드가 있고, 디플로이먼트가 있고, 서비스가 있고 — 하지만 그건 답입니다. 답만 먼저 보면 문제를 못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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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는 C++ 의 무엇을 지웠고, Kotlin 은 Java 의 무엇을 지웠나
두 언어를 한 줄에 놓고 “Java 다음에 Kotlin” 이라고 말하는 순간, 놓치는 게 있다. Java 와 Kotlin 은 서로 다른 문제를 풀러 왔다. Java 는 C++ 을 대체하려 왔고, Kotlin 은 Java 를 대체하려 오지 않았다 — Java 위에 얹혀 살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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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ka는 어떤 문제를 해결했나? 등장 전후 비교
Kafka는 어떤 문제를 해결했나? 등장 전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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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map.xml 을 켰다 — 그리고 666개 URL 을 전부 열어봤다
어제 이 블로그의
sitemap.xml은 404 였다._config.yml에 한 줄 넣었더니 200 이 됐다. -
부하 테스트를 안 했다고 적었다 — 그래서 돌렸더니 경합 버그가 나왔다
이력서 끝에 “검증 노트”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 근거가 있는 수치와 없는 수치를 갈라 적는 칸이다. 거기에 이렇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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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도입 전/후 표에 없는 열 — 6노드 클러스터로 오른쪽 칸의 청구서를 받아 봤다
이런 표를 자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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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8.6점짜리 하네스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 — 검증 9.5, 상태 8.0 의 편차를 읽는다
정산 리포(
settlement, 18 마이크로서비스)의 개발 하네스를 4개 축으로 채점한 표를 받았다. -
표에 적은 네 문장을 리포지토리에 대조했다 — settlement 실측
정리해 둔 역량 표가 있다. 네 줄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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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치 어떻게 뽑으셨어요?" — 이력서에 쓸 수치를 8개 축으로 채점했다
이력서에 넣을 수치 목록을 하나 받았다. “구축량 중심 문구”를 “검증 수치”로 바꾸라는 조언과 함께 8개 축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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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리지 95%가 보증하는 것과 보증하지 않는 것 — 정산 프로젝트 18개 모듈 실측
정산 프로젝트의 모듈별 테스트 커버리지 표를 다시 들여다봤다. 두 개의 숫자가 나란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