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915편 · 24 / 9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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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태 데이터 온톨로지 — 가용성·탐색성·신뢰성·기계판독성은 나란한 네 항목이 아니다
데이터에 온톨로지를 씌우자는 제안은 대개 네 개의 명분을 함께 들고 온다. 가용성(쓸 수 있는가), 탐색성(찾을 수 있는가), 신뢰성(믿을 수 있는가), 기계판독성(기계가 읽을 수 있는가). 네 개가 나란히 적히면 체크리스트처럼 보이고, 체크리스트처럼 보이면 넷을 따로따로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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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 Agent를 Quality·Speed·Cost·Profit으로 설계하는 법
결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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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맞는지 GitHub API로 하나씩 확인해봤다 — DeepSeek Har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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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그래프 엔지니어링에서 context와 memory — 최적화 방향이 반대인 두 자원
에이전트를 그래프로 짜기 시작하면 노드마다 같은 질문을 다시 만난다. “이 노드에 뭘 넘겨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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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ready data 는 형용사가 아니다 — 목적성과 품질성으로 본 데이터 상태관리
“이 데이터 AI ready 야?” 라는 질문에는 함정이 하나 있다. 질문의 형태가 예/아니오를 요구하기 때문에, 답하는 쪽은 데이터가 가진 성질을 답하게 된다. 그런데 지금 표준과 법이 실제로 규정하는 readiness 는 데이터의 성질이 아니다. 데이터와 목적 사이의 관계이고, 관계는 시점에 따라 바뀐다. 바뀌는 관계를 다루는 이름은 품질검사가 아니라 상태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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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온톨로지 구축 — 그래프와 벡터DB, 두 관점이 각각 무엇을 포기하는가
온톨로지 구축을 “지식을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하면 아무것도 설명되지 않는다. 실제로 푸는 문제는 하나다. 무엇과 무엇이 같은 것인지를 누가 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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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가 Angular 대비 갖는 구조적 장점
React와 Angular를 “더 나은 프레임워크”로 줄 세우는 것은 정확한 비교가 아니다. 둘은 애초에 같은 층위의 물건이 아니다. 이 글은 어느 쪽이 우월하다는 주장 대신, 공식 문서에 근거해 두 기술의 구조 차이가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React 쪽에 유리하게 작동하는지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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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 토론 한 번 — 인용 게이트가 지운 8건이 전부 진짜 출처였다
멀티벤더 전략 토론 엔진 레오파드를 실제 주제 하나로 돌렸다. 주제는 “프리키친랩처럼 이기종 주방장비를 AIoT 로 통합 관제하는 접근이 외식업에서 지속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는가”, 업종은 외식. 580초(9분 40초) 만에 끝났고 종료 코드는 0, 결석한 참가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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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의 역사
리액트(React)는 Jordan Walke가 만든 사용자 인터페이스 라이브러리다. 2013년 공개된 이후 13년 동안 프론트엔드의 기본 문법을 바꿔놓았고, 2026년 2월에는 Meta의 소유를 떠나 독립 재단으로 이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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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동시성 로직이 풀려던 문제, 그리고 그 전과 후
자바 동시성 API는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된 형태로 나온 게 아니다.
synchronized하나로 버티던 시절의 구체적인 실패 사례들이 쌓여서java.util.concurrent가 나왔고, 그 이후에도 “쓰레드 자체가 비싸다”는 다음 병목이 드러나면서 가상 쓰레드까지 이어졌다. 이 글은 각 단계에서 정확히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를 1차 자료 기준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