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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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총 1679편 · 21 / 16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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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패턴 매칭 완전 정리 — instanceof 패턴, switch 식, record 패턴, switch 패턴 매칭까지
자바·코틀린 20편 시리즈의 자바 6번째 글(J6) 입니다. 이번 글은 JDK 14 부터 21 까지 여러 릴리스에 걸쳐 조금씩 완성된 패턴 매칭(pattern matching) 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instanceof패턴,switch식,switch패턴 매칭, record 패턴, 그리고 그 뒤에 붙은 unnamed 패턴(_)과 아직 프리뷰인 원시 타입 패턴까지 다룹니다. 각 문법은 무엇인가 → 코드 → 실무 사용사례 → 함정 순서로 봅니다. -
자바의 null 과 예외 — Optional 의 올바른 용도, checked/unchecked 예외, try-with-resources
자바·코틀린 20편 시리즈의 자바 5편(J5) 이다. “값이 없을 때” 와 “일이 잘못됐을 때” 를 자바가 어떻게 표현하는지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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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람다·메서드 참조·함수형 인터페이스·Stream API — 사용사례와 함정
자바·코틀린 20편 시리즈의 자바 4편(J4) 이다. Java 8 에 함께 들어온 네 가지를 한 묶음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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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클래스 모델의 진화 — 인터페이스 default/static/private 메서드, record, sealed
자바·코틀린 20편 시리즈의 자바 3편(J3) 이다. 자바의 “타입을 선언하는 방법” 은 Java 8 이후 크게 세 번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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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타입 시스템 — 원시/참조 타입과 박싱, 제네릭과 타입 소거, 와일드카드와 PECS
자바·코틀린 20편 시리즈의 자바 2편(J2) 이다. 자바 타입 시스템을 네 덩어리로 나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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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본질 — JVM·바이트코드·하위 호환성, 그리고 정적 타입 OOP 의 설계 철학
자바·코틀린 20편 시리즈의 자바 1편(J1) 이다. 문법을 하나씩 보기 전에, “자바라는 언어는 무엇을 지키려고 설계됐는가” 를 먼저 정리한다. 이후 아홉 편에서 나오는 거의 모든 문법적 선택 — 타입 소거, default 메서드, record, 람다의 컴파일 방식, 프리뷰 기능 — 은 이 글의 세 가지 축으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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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 IoT 연구 1] OHT 루프 레일 시뮬레이션 — 차량 수·배차 규칙·대기 위치가 FOUP 배송 시간을 어떻게 바꾸나
이 글의 수치는 전부 노트북에서 돌린 이산 사건 시뮬레이션(합성 데이터) 결과다. 레일 길이, 차량 속도, 호이스트 시간, 요청률은 실험용으로 정한 가정값이며 어느 실제 팹의 값도 아니다. 실제 팹 규모나 업계 통계는 확인할 수 없어 일부러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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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를 모션 디자인 스튜디오로 — GitHub 프로젝트 15선, 실제로 열어 보니 무엇이 엔진이고 무엇이 스킬인가?
텔레그램 채널에서 “AI 를 모션 디자인 스튜디오로 바꾸는 GitHub 프로젝트 15선” 이라는 정리 그림을 받았다. Claude Code 같은 AI 코딩 에이전트에 모션 디자인 능력을 더하는 저장소들을 다섯 분야로 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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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100 #100] 소프트웨어 공학 100편 — 전체 지도와 정리
소프트웨어 공학 100 주제 시리즈의 100번째이자 마지막 글이다. 앞의 99편을 한 장의 지도로 묶고, 읽는 순서와 전체를 꿰는 질문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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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100 #099] AI 보조 개발과 소프트웨어 공학
소프트웨어 공학 100 주제 시리즈의 99번째 글이다. (카테고리: 유지보수·진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