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Ready Data 2026 세미나 프로그램 — 2026년 9월 3일, 포스코타워 역삼, 중앙대학교 HIKE 연구실 주최

세미나 포스터 한 장을 받았다. AI 에이전트 이야기를 하는 자리인데, 세션 7개 중 모델을 다루는 세션이 하나도 없다. 전부 데이터·온톨로지·그래프·표준이다. 이게 “AI 에이전트에서 실제로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가장 정직한 대답 같아서, 프로그램을 근거로 그 질문을 다시 정리했다. 그리고 내 에이전트 스택을 실제로 열어서 어디가 비어 있는지 쟀다.

0. 이 글의 근거와 한계 (먼저 밝힌다)

  • 포스터는 1차 자료지만, 어젠다에 대해서만 그렇다. 행사는 2026년 9월 3일이고 이 글은 8월 13일에 쓴다. 아직 아무도 발표하지 않았다. 연사들이 무슨 말을 할지 나는 모르고, 추측해서 쓰지 않는다. 인용하는 건 세션 제목과 소속까지다.
  • 개념 설명은 전부 1차·공식 출처(NIST 간행물, NSF 공모, Anthropic 엔지니어링 블로그, Microsoft Research)로만 달았다. 벤더 자체 벤치마크는 그렇다고 라벨을 붙였다.
  • §5의 수치는 내 홈랩 1대에서 오늘 직접 측정한 값이다. 단일 환경 1회 관측이므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 행사 정보: 2026.9.3(목) 13:00~17:45 ·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 3층 · 주최·주관 중앙대학교 HIKE 연구실 · 사전등록 페이지. 포스터 이미지의 저작권은 주최 측에 있고, 여기서는 행사 안내 목적으로 인용한다. 나는 이 행사와 아무 이해관계가 없다.

1. 프로그램에 없는 것

세션을 주제별로 분류하면 이렇게 된다.

세션 연사·소속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가
AI 에이전트 시대의 공공 AX 그리고 데이터 전략 이승현 (라이너, AI 에반젤리스트) 데이터 전략
현장에서 본 AI Ready 데이터의 조건 구름 (빅밸류 대표) 데이터 품질
데이터로 시작하는 AI-Ready Data 허홍수 (GS건설 데이터기획파트장) 데이터 준비
온톨로지가 기업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 이승현 (인핸스 대표) 온톨로지
AI Agent 시대, Graph는 어떻게 Context가 되는가 박나연 (공원나연 대표) 지식그래프
AI Ready Data: 데이터를 AI 활용 가능 상태로 만드는 표준 체계 김정원 (국립군산대 교수) 표준
공공데이터로 검증하는 AI Ready Data 진단과 구축 이정윤 (중앙대 HIKE 연구실) 검증·진단

모델 아키텍처 0건. 파인튜닝 0건. 프롬프트 0건. 벤치마크 0건.

제목에 “AI Agent”가 박힌 세션조차 주어가 Graph다 — “AI Agent 시대, Graph는 어떻게 Context가 되는가”. 에이전트는 배경이고, 다뤄야 할 대상은 그 옆에 있는 데이터라는 배치다.

이걸 뒤집으면 이 글의 질문이 된다. 에이전트에서 뭔가를 얻으려면 손을 대야 하는 곳이 어디인가. 프로그램의 대답은 일관되게 “모델이 아니다”이다.


2. “AI Ready Data”는 마케팅 용어가 아니다

먼저 이 말이 정의된 용어인지부터 확인했다. 정의돼 있다.

미국 NIST가 NSF 지원으로 진행한 워크숍 보고서(NIST AMS 100-72)는 이렇게 쓴다.

“AI-Ready data is consistently and persistently contextualized, qualified, prepared, and engineered for multiple applications at multiple operational scales.”1

번역하면 —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맥락이 부여되고(contextualized), 품질이 판정되고(qualified), 준비되고(prepared), 가공된(engineered) 데이터다. 네 동사 중 앞의 둘이 핵심이다. 맥락 부여와 품질 판정은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 것”과 전혀 다른 작업이다.

더 중요한 문장은 NSF의 2026년 공모(NSF 26-512)에 있다.

“while the scientific community has a long and successful track record of curating datasets, this has often been done in the context of preparing the data for use by humans or heuristic scripting. AI systems and tools are rising in prominence and capability. In some cases, they become the initial consumer of datasets.2

AI가 데이터의 첫 번째 소비자가 된다. 이 한 문장이 전환의 정체다. 지금까지 우리가 만든 데이터 정리물 — 대시보드, 리포트, README, 위키 — 는 전부 사람이 읽는다는 전제로 설계됐다. 그 전제가 깨지면 정리물의 형태가 달라져야 한다.

용어가 정의됐으면 표준도 있다. ISO/IEC 5259 시리즈가 “Data quality for analytics and machine learning (ML)”를 다루고, NIST의 AI 표준 국제협력 계획은 training-data practices를 “당장 표준화가 필요하고 준비된” 1티어 주제로 분류한다.3 세미나의 김정원 교수 세션 제목이 “표준 체계”인 건 그래서 자연스럽다.


3. 에이전트는 사람과 다르게 읽는다

그럼 “AI가 소비자”가 되면 뭐가 달라지나. Anthropic의 엔지니어링 문서가 에이전트를 이렇게 정의한다.

“we’ve gravitated towards a simple definition for agents: LLMs autonomously using tools in a loop.4

도구를 루프로 돌린다는 건,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한 번에 통째로 받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꺼내 온다는 뜻이다. 같은 문서가 그 전략을 명시한다.

“Rather than pre-processing all relevant data up front, agents built with the ‘just in time’ approach maintain lightweight identifiers (file paths, stored queries, web links, etc.) and use these references to dynamically load data into context at runtime using tools.”4

그리고 그 이유:

“Given that LLMs are constrained by a finite attention budget, good context engineering means finding the smallest possible set of high-signal tokens that maximize the likelihood of some desired outcome.”4

여기서 실무적으로 중요한 결론 세 개가 나온다.

첫째, 식별자가 데이터만큼 중요하다. 에이전트가 just-in-time으로 꺼내려면 “무엇을 꺼낼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파일 경로·쿼리 이름·URL 같은 얕은 식별자가 곧 인덱스다. 같은 문서는 파일 시스템 자체가 신호를 준다고 말한다 — “file sizes suggest complexity; naming conventions hint at purpose; timestamps can be a proxy for relevance.” 이름을 잘 짓는 것이 에이전트에게는 메타데이터를 붙이는 것과 같은 일이다.

둘째, 양이 아니라 신호 대 잡음이다. 사람용 데이터 정리는 “빠짐없이”가 미덕이지만, 유한한 attention budget 앞에서는 빠짐없음이 곧 오염이다. 여기서 §2의 “qualified”(품질 판정)가 왜 정의에 들어갔는지가 이어진다. 품질 판정은 필터링과 가중치의 전제 조건이다.

셋째, 관계가 텍스트 안에 숨어 있으면 안 된다. 루프로 도는 에이전트는 한 문서를 읽고 다음에 무엇을 읽을지 스스로 정한다. 문서 A와 B의 관계가 A의 세 번째 문단 서술 속에만 있으면, 에이전트는 B로 넘어갈 근거를 못 찾는다. 관계는 본문이 아니라 구조에 있어야 한다. — 이게 그래프 이야기로 넘어가는 지점이다.


4. 그래프가 Context가 되는 지점은 “전역 질문”이다

“AI Agent 시대, Graph는 어떻게 Context가 되는가”라는 세션 제목의 근거가 될 만한 1차 연구는 Microsoft Research의 GraphRAG다. 논문 초록이 문제를 정확히 짚는다.

“However, RAG fails on global questions directed at an entire text corpus, such as ‘What are the main themes in the dataset?’, since this is inherently a query-focused summarization (QFS) task, rather than an explicit retrieval task.”5

벡터 유사도 검색은 “이 질문과 닮은 조각”을 찾는다. 그런데 “전체에서 무엇이 중요한가”, “지난 2주 동안 뭐가 바뀌었나” 같은 질문은 닮은 조각이 애초에 없다. 전체를 알아야 답할 수 있는 질문에 부분 검색으로 답하려니 실패한다.

GraphRAG의 해법은 LLM으로 원문에서 엔티티 지식그래프를 뽑고, 밀접한 엔티티 군집(community)마다 요약을 미리 만들어 두는 것이다. 질의가 오면 조각이 아니라 이 요약 계층을 훑는다.6

수치도 공개돼 있다. 단, 이건 Microsoft Research가 자사 방법을 자체 평가한 결과라는 라벨을 붙여 읽어야 한다.

  • 100만 토큰 규모 데이터셋의 전역 질의에서 기존 RAG 대비 답변의 포괄성(comprehensiveness)과 다양성(diversity)이 유의미하게 개선됐다고 보고한다.5
  • 후속 개선(dynamic community selection)에서 AP News 데이터 50개 전역 질문 기준 총 토큰 비용 평균 77% 절감, 품질은 통계적 유의차 없음. 더 깊은 레벨까지 탐색하면 승률 58~60%로 개선되지만 비용은 평균 34% 증가.7

같은 조건에서 제3자가 재현한 중립 벤치마크는 내가 찾지 못했다. 그러니 “그래프가 벡터보다 낫다”가 아니라 “전역 질문이라는 특정 실패 유형에 대해, 개발사가 보고한 개선치가 이만큼 있다”까지가 정확한 진술이다.

온톨로지도 마찬가지 선을 지켜야 한다. 온톨로지 자체는 W3C의 OWL·RDF로 20년 넘게 표준화된 기술이고 사양은 공개돼 있다.8 하지만 “온톨로지가 기업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중립적·검증 가능한 정량 근거는 나는 확인하지 못했다. 세션 제목이 던지는 질문이지 이미 나온 답이 아니다. 나는 그 수치를 지어내지 않겠다.


5. 내 에이전트 스택을 열어봤다 — 구멍 세 개

여기까지는 남의 문서다. 그래서 내가 실제로 굴리는 걸 오늘 측정했다. 나는 K3s 홈랩 위에 에이전트용 지식 계층을 세 겹 올려뒀다 — 파일 기반 위키(~/wiki), 벡터 검색 QA 서비스(memory-qa), 지식그래프. 그 세 겹이 §2~§4의 기준을 얼마나 만족하는지 봤다.

5.1. 200 OK, 49ms 캐시, 그런데 답이 없다

memory-qa는 잘 돌고 있다. 같은 질문을 두 번 던졌다.

시도1: time=5.241430s code=200
시도2: time=0.049003s code=200

첫 호출 5.24초, 두 번째 49밀리초. 캐시가 약 107배 빠르다. 파이프라인은 완벽하게 동작한다. 문제는 답이었다.

{"answer": "제공된 컨텍스트에는 홈랩 클러스터에서 카프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sources": ["viking://user/default/memories/kv/.overview.md",
             "viking://user/default/memories/kv/cluster-status.md",
             "viking://user/default/memories/kv/lemuel-cluster-facts.md"],
 "model": "gemini-2.5-flash", "cached": false}

질문은 “홈랩 클러스터에서 카프카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였다. 나는 바로 한 시간 전에 그 클러스터의 카프카 토픽 38개와 컨슈머 그룹 10개를 전부 실측했다. 그런데 검색은 cluster-status.md, lemuel-cluster-facts.md 같은 이름만 그럴듯한 문서 셋을 골라왔고, 거기엔 카프카가 없었다.

이게 §4에서 인용한 실패 유형 그대로다. 벡터 유사도는 “클러스터”와 “카프카”라는 단어에 가까운 문서를 성실하게 찾아왔다. 하지만 “클러스터의 메시징 구성”이라는 관계는 어느 문서 이름에도, 어느 청크에도 없었다. 모델은 멀쩡하고(gemini-2.5-flash), 서비스는 200이고, 캐시는 100배 빠르다. 그런데 데이터가 에이전트에게 도달하지 않았다.

여기서 배울 점은 뻔한 결론이 아니다. 관측 지표가 전부 초록불인데 결과가 비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latency, 응답 코드, 캐시 적중률 — 어느 것도 “답이 있었는가”를 측정하지 않는다.

5.2. 표준 문서가 조용히 반으로 줄어 있었다

~/wiki에는 스키마 정의 문서 SCHEMA.md가 있다. 최초 커밋과 지금을 비교했다.

$ git show fe3a7e8:SCHEMA.md | wc -c
1245
$ wc -c < SCHEMA.md
717

1245바이트에서 717바이트로. 사라진 섹션을 뽑아보면:

< ## Frontmatter Template
< ## Tag Taxonomy
< ## Page Thresholds

없어진 셋이 하필 에이전트가 문서를 기계적으로 읽는 데 필요한 것 전부다. 프론트매터 템플릿(필드 정의), 태그 분류 체계, 페이지 분할 기준. §2의 정의로 말하면 “contextualized”와 “qualified”를 담당하던 부분이 통째로 빠졌다.

누가 지웠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자동 스냅샷 커밋 사이 어딘가에서 병합 사고로 줄었고, 아무도 몰랐다. 왜 몰랐나 — 검사하는 게 없으니까.

5.3. 규칙은 있는데 준수율은 76%다

같은 SCHEMA.md의 남은 부분에는 이 규칙이 살아 있다.

“모든 페이지는 YAML frontmatter로 시작”

전수 검사했다.

frontmatter 있는 문서: 54 / 71  (76%)

17개 문서가 규칙을 어기고 있고, 몇 달째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문서 71개, 개념 15 · 엔티티 4 · 인시던트 10 · 비교 1.

역설적인 건, 같은 위키에 DATA-STANDARD.md라는 9.8KB짜리 데이터 표준 문서가 이미 있다는 점이다. 목차를 보면 이렇다.

N1. 시각(Timestamp) — 전부 UTC · tz-aware
N2. 식별자(Identifier)
N3. 주체(Subject/Actor) — 의미 분리
N4. 이벤트 봉투(Event Envelope) — 표준 계약
N5. 금액(Money)   N6. Enum   N7. 명명(Naming)
N8. 수치·단위(Units)   N9. 벡터·임베딩
용어집 (Canonical Glossary)
레포별 적합성(Conformance) 요약
Enforcement (실행 가능 스펙)
변경 프로세스 / 소유권

이건 사실상 내가 혼자 만든 “AI Ready Data 표준 체계”다. 식별자, 시각 정규화, 이벤트 봉투, 용어집, 적합성, 소유권 — §2에서 인용한 NIST 정의의 항목들과 거의 겹친다.

그런데 그 표준을 강제하는 게이트가 없다. 그래서 5.2에서 스키마가 반으로 줄었고, 5.3에서 준수율이 76%에 머물렀다. 표준을 쓰는 것과 표준이 지켜지는 것은 별개의 공정이고, 두 번째를 만들지 않으면 첫 번째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용히 증발한다.

세미나 마지막 세션 제목이 “공공데이터로 검증하는 AI Ready Data 진단과 구축”인 게 이 대목에서 다시 읽힌다. 구축이 아니라 진단과 검증이 제목에 먼저 나온다.


6. 그래서 에이전트에서 얻을 수 있는 것

프로그램과 실측을 합치면 이렇게 정리된다.

얻을 수 있는 것은 “더 똑똑한 모델”이 아니라 “내 데이터가 에이전트에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5.1이 그 증거다. 모델은 최신이었고 파이프라인은 200이었는데, 데이터가 안 보여서 답이 비었다. 그 상태에서 모델을 더 큰 걸로 바꿔도 결과는 똑같다.

그래서 실행 순서는 이렇게 뒤집힌다.

  1. 식별자와 이름부터. 에이전트는 파일명·경로·타임스탬프를 신호로 쓴다.4 이름 짓기가 메타데이터 작업이다. 비용이 가장 싸고 효과가 가장 빠르다.
  2. 관계를 본문에서 구조로 꺼낸다. 전역 질문에 답해야 한다면 벡터 검색만으로는 구조적으로 부족하다.5 그래프는 그 실패 유형에 대한 대응이지, 만능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3. 표준을 쓰고, 그 다음에 게이트를 만든다. 게이트 없는 표준의 수명은 §5.2가 보여준다. 1245바이트에서 717바이트까지 걸린 시간은 몇 주였다.
  4. “답이 있었는가”를 지표로 만든다. latency와 200 OK는 이 질문에 답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세미나에 간다면 나는 이걸 물어볼 것이다 — 세션 제목이 이미 던져 놓은, 아직 공개된 답이 없는 질문들이다.

  • AI Ready Data 표준 체계 세션에: 적합성(conformance)을 자동으로 판정하는 방법이 있나. 사람이 체크리스트로 보는 것 말고. (내 위키의 76%는 사람이 봤으면 진작 걸렸을 문제였고, 아무도 안 봤기 때문에 안 걸렸다.)
  • 온톨로지 세션에: 손익 영향을 어떤 단위로 측정했나. 온톨로지 도입 전후 비교인가, 도입군/비도입군 비교인가. — 나는 이 주제의 중립적 정량 근거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진짜로 궁금하다.
  • Graph가 Context가 되는가 세션에: 그래프 인덱싱 비용(LLM으로 엔티티 추출하는 비용)이 검색 개선분을 넘어가는 손익분기점이 어디인가. GraphRAG 후속 연구도 깊이를 늘리면 비용이 34% 늘었다고 보고한다.7
  • 현장 세션들에: “AI Ready 하지 않은” 데이터의 가장 흔한 실패 형태가 무엇이었나. 내 경우는 품질이 아니라 도달이었다(5.1). 산업 현장도 같은가.

7. 한 줄

에이전트가 못 하는 일의 대부분은 모델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데이터가 에이전트에게 도달하지 않아서다. 세션 7개에 모델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프로그램은, 이 업계가 이미 그 결론에 도달했다는 신호로 읽힌다.

내 스택에서 오늘 확인한 건 세 줄로 요약된다 — 캐시는 107배 빨라졌고(5.1), 답은 비어 있었고(5.1), 그걸 알려주는 지표는 없었다(5.3). 고칠 순서는 명확하다.

관련해서 이전에 쓴 글들:


References

1차·공식 출처

개발사 자체 평가 (라벨 필요)

행사 정보

  • AI Ready Data 2026 세미나, 2026.9.3(목) 13:00~17:45,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 3층. 주최·주관 중앙대학교 HIKE 연구실. 사전등록 https://onoffmix.com/event/347396. 본문에 인용한 세션 제목·연사 소속은 주최 측 배포 포스터에 기재된 내용이며, 발표 내용에 대한 서술은 일절 하지 않았다.

본인 실측 (재현 가능한 명령까지만 주장)

  • 2026-08-13, 단일 K3s 홈랩에서 측정. memory-qa 서비스에 동일 질문 2회 POST(5.24s → 0.049s, 두 번 다 HTTP 200), git show fe3a7e8:SCHEMA.md | wc -cwc -c < SCHEMA.md(1245 → 717), ~/wiki 마크다운 71개 중 YAML 프론트매터 보유 54개. 단일 환경 1회 관측이며 일반화하지 않는다.
  1. NIST AMS 100-72, “AI-Ready data is consistently and persistently contextualized, qualified, prepared, and engineered for multiple applications at multiple operational scales.” 

  2. NSF 26-512 Solicitation, “AI systems and tools are rising in prominence and capability. In some cases, they become the initial consumer of datasets.” 

  3. NIST AI 100-5e2025, 1티어(“Urgently needed and ready for standardization”)에 training-data practices 포함. 

  4. Anthropic, “Effective context engineering for AI agents”, https://www.anthropic.com/engineering/effective-context-engineering-for-ai-agents  2 3 4

  5. Microsoft Research, “From Local to Global: A Graph RAG Approach to Query-Focused Summarization”, arXiv:2404.16130  2 3

  6. Microsoft, GraphRAG 공식 문서, https://microsoft.github.io/graphrag/ 

  7. Microsoft Research Blog, “GraphRAG: Improving global search via dynamic community selection”, 2024-11-15  2

  8. W3C, OWL 2 Web Ontology Language Document Overview, https://www.w3.org/TR/owl2-over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