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의 별 | Tech Blog
Java Backend Engineer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Spring Boot, MSA, JPA, Kafka, Kubernetes 등 실무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Settlement MSA · ASAT · GitHub
Posts (총 1371편 · 130 / 13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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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텔레그램 봇이 'AI Agent Architecture' 9개 컴포넌트 중 어디까지 구현됐나
지난주에 인스타에서 본 Rahul Agarwal 의 AI Agent Architecture 도식이 내내 머리에 남아 있었다. Input → Understanding → Reasoning → Planning → Action → Memory → Monitoring → Safety → Output — 깔끔한 9개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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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agent 가 '끝났다' 고 말하기까지 — 내부 신호 vs 외부 검증 루프
5월 17일 밤, 운영의 한 이커머스 페이지가 비어 보였다. DB·게이트웨이·프론트엔드 모두 200을 반환하고 ArgoCD 도 Healthy 인데 사용자 화면엔 “상품 없음” 만 떴다. 거의 자정에 가까운 시간, 이 사고 한 건이 한 문장을 새기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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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uel K3s 의 ELK 운영 구조 — GitOps + ECK Operator + Fluent Bit→Logstash→ES 3-stage 파이프라인
5월 19일 밤, 홈 K3s 클러스터(Lemuel)의 ELK 스택이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한 번 정리하고 싶었다. “fluent-bit 으로 로그 수집한다” 같은 한 줄 설명 말고, 무엇이 누구를 띄우고, 누가 누구한테 로그를 던지는지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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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Ops 전문가의 시야 — 36개 Application 운영에서 드러나는 7가지 심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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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uel 정산 플랫폼 아키텍처 분석 — 모노-MSA 하이브리드, Outbox, 헥사고날, Triple Idempotency
5월 17일 새벽, 내 정산 프로젝트(코드명 Lemuel) 의 구조를 다시 들여다봤다. 헥사고날·이벤트 드리븐·MSA 같은 키워드를 말로만 쓰는 게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구현됐는지 코드 단위로 검증하는 게 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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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를 잘 쓰는 법 — 6개월 동안 Claude Code와 함께 일하면서 배운 7가지
ASAT(청각 재활 훈련 시스템)와 K3s 홈랩을 운영하는 동안 Claude Code 와 매일 함께 일했다. 처음에는 “코드 자동완성 좀 똑똑한 거” 정도로 썼는데, 6개월 지나니 작업 방식 자체가 바뀌었다 — 코드 직접 치는 시간은 줄고, agent 가 일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시간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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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s 홈랩 하루치 운영기 — Logstash 파이프라인, etcd leader 안정화, ECK 크래시 디버깅
ELK 학습 목표 5가지 — 구축 / 자동 수집 / Logstash 변환 / ES 고급 집계 / Kibana 대시보드 — 를 한 번에 끝내려고 시작한 하루였는데, 중간에 클러스터 부하 spike·etcd leader 변동·ECK operator 크래시 루프까지 줄줄이 만나서 결국 종합적인 운영 회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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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관리자 페이지가 빈 화면이 된 이유 — MSA 전환 중간 단계가 만든 4층 도미노
저녁 10시 반, 텔레그램에 한 줄짜리 신고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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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K 'monitoring 45건' 알람의 정체 — 모니터링이 자기를 알람하는 메타-함정
오후 2시, 텔레그램에 알람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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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d 12인데 CPU 60% Idle? — Linux loadavg가 거짓말하는 순간
K3s 마스터 노드 르무엘에서 부하 스파이크를 추적하던 중, 새벽 2시 51분에 Load Average 12.28 / 4 cores 알람이 떴다. 4코어 머신에서 Load 12면 300% — 본능적으로 “이건 죽기 직전이다”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같은 시각에 잡은
vmstat출력은 정반대였다: